남가주 이단활동 강력대처
범남가주 이단대책 실무모임 <이단대책을 위한 12개 남가주 단체 협약서>『하나, 우리는 이단들을 막기 위해 함께 대처한다. 둘, 우리는 이단이 활동할 때에 공동성명을 낸다. 셋, 우리는 이단의 활동에 대해 공동대처한다. 넷, 우리는 이단대책을 위해 실무활동에 협력 한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유철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 주최로 열린 범 남가주 이단대책실무모임이 지난 14일(목) 각 교협 및 목사회 실무대표들이 모인가운데 JJ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