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대 남가주 교협 이·취임식
교회 연합기관 사명 감당하겠다교협 사유화, 불법, 탈법 회개하고 회복의 전기 맞아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정완기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지난 5일, 한미 장로교회(담임 김영모 목사)에서 ‘제50대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50대 남가주 교협의 출발을 선포했다. 정완기 목사는 취임사에서 “남가주 교협의 위상 재고의 해로 삼고자 한다”며 “1천400여 개 교회를 섬기는 교회 연합기관의 역할과 사명 감당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