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교계 기독교학교 설립추진
PRE와 CLASS ACT 주민발의안 상정실패 대안으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변영익 목사)는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마감된 PRE와 CLASS ACT주민발의안 상정 실패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의 친동성애 교육을 저지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그 대안을 밝혔다. 지난 20일 JJ그랜드호텔에서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연 교협관계자들은 “작년에 통과되고 올해 1월부터 발효된 SB48법안 저지를 위해 실시된 주민발의안 서명운동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