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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교계 기독교학교 설립추진

PRE와 CLASS ACT 주민발의안 상정실패 대안으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변영익 목사)는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마감된 PRE와 CLASS ACT주민발의안 상정 실패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의 친동성애 교육을 저지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그 대안을 밝혔다. 지난 20일 JJ그랜드호텔에서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연 교협관계자들은 “작년에 통과되고 올해 1월부터 발효된 SB48법안 저지를 위해 실시된 주민발의안 서명운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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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교협`,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2대 변영익 회장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1500여 한인교회가 속한 거대 협의회다. 1970년부터 시작해 올해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협회의 회장은 변영익 목사(벧엘장로교회). 제42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변영익 회장은 “사회적 현안에 종교적 대표성을 띄고 교회의 뜻을 대변하고 있다. 특히 현재 동성연애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종 구호활동과 모금운동 등을 하고 있다”라며 협의회의 일에 대해 설명했다. 변 회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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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교협 40년사 발행

40대에 걸친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 역사를 담은 ‘40년사’(사진·쿰란출판사)가 10월 말 한국에서 발간돼 11일 열린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배부됐다. 1971년 이민사회의 일원으로 출범한 교회협의회의 어제를 정리하고 내일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된 이 기념책은 당초 40대 회장이었던 지용덕 목사의 임기가 끝나는 지난 2009년 11월까지 낸다는 목표로 작업이 진행되었으나 자료 수집의 어려움, 재정난 등의 이유로 마무리하지 못하다가 41대 민종기 회장이 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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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가주교회협 40주년, 이민 목회 새로운 패러다임 고민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민종기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40주년을 맞아 영적 부흥 대각성 집회, 북미주 한인교회 이민목회 실태조사, 이민생활 40년사 출간 등 다양한 사업을 연다. 이민 목회 1세대의 영적 유산을 다음 세대에 이어 가기 위함이다. “미국 이민 교회 ‘실태조사’로 돌아본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03년 나성한인감리교회로 출발해 현재 1,400여 교회가 소속돼 있는 영향력 있는 교회공동체로 자리잡았다. 40년 역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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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은혜의 세월 감사

교회협의회 기념 부흥회 27~29일 3일간 개최 소강석·박희민 목사 강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지용덕 목사)가 굴곡에도 불구하고 지난 40년간 이어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40주년 기념 연합부흥회’를 개최한다. 27일(수) 충현선교교회(4565 W. Colorado Bl., LA), 28일(목) 윌셔크리스천교회(634 S. Normandie Ave., LA), 29일(금) 벧엘장로교회(857 S. La Brea Ave., LA)에서 오후 7시에 열리는 이번 집회의 강사는 첫 날과 둘째 날은 소강석 목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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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정신 이어받아 분열 극복

“광복 정신을 이어받아 한인사회도 이제 분열을 극복해야 합니다” 남가주 한인교계가 둘로 갈라진 LA 한인회의 통합을 위해 나선다. 광복 65주년 및 한일 강제합병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를 개최할 예정인 남가주 한인 교계가 한인사회의 분열을 극복하고 갈라진 한인회의 통합을 위한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지용덕 회장은 “화합하고 단결해야 할 한인사회가 분열된 모습만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며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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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초청 집회, 40주년 기념책자 발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지용덕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펼치는 한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대규모 전도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남가주교협은 오는 9월 말로 예정하고 있는 남가주 지역 전도 집회는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교섭 중이고, 8월에는 8·15 광복절을 기념하여 기념 합창제, 그리고 올해 가을에는 남가주 교협 40주년 기념 화보 및 설교집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성림장로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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