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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예배 및 킹 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위촉 기념20주년 기념 행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헌신예배 및 킹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그랜드마샬 위촉 기념 20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지난 2019년 1월 20일(주)오후 2시30분 나성열린문교회(박헌성 목사)에서 1부 예배 사회를 안신기 목사(본회 총무)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최대현 장로(본회 부회장)가 대표로 기도하고, 열린문교회 찬양대가 특별 찬송을 부른 후에 한기형 목사(본회 회장)가 등단하여 설교 했다. 한 목사는 정경희 목사(남가주여성목사회 회장)가 봉독한 학개 2장 9절을 본문으로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이란 제목으로 설교 했다. 한 목사는 “2019년도에 하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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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교례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는 1월 14일 오전11시 30분 용수산 식당에서 신년교례회를 성대하게 열었다. 이석부 목사(부회장, 금란교회)의 사회로 제1부 예배가 시작되었고, 김준대 목사(상임 이사)가 대표로 기도 했으며, 정경희 목사(여성목사회 회장)가 시편 15장 1-2절, 고린도전서 4장 2절을 봉독했다. 이우형 목사(상임이사장)는 ‘신실한 종으로 충성하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칼발트는 당대의 이름 있는 신학자 였으며, 구원론을 주장했다. 그는 그밖에 여러 종류의 신학을 주장하고 설립했다”고 설명하며,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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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대 회장단 이취임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49대 회장단 이 취임식이 12월 16일(주일) 오후 4시 찬양교회(담임 김성대 목사)에서 열렸다. 김성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김영덕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순옥 목사(스탠톤교회)가 요한복음17장11절을 봉독했으며,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원로 목사)가 설교 했다. 이 목사는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처럼 예수님을 닮아서 성도들의 발을 씻기는 자세로 사역을 하자. 그리고 설교하는 자는 십자가를 쥐고 설교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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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49대 회장단 이취임식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49대 회장단 이 취임식이 12월 16일(주일) 오후 4시 찬양교회(담임 김성대 목사)에서 열렸다. 김성대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에서 김영덕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순옥 목사(스탠톤교회)가 요한복음17장11절을 봉독했으며,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원로 목사)가 설교 했다. 이 목사는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것처럼 예수님을 닮아서 성도들의 발을 씻기는 자세로 사역을 하자. 그리고 설교하는 자는 십자가를 쥐고 설교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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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대 회장 취임식

교회 부흥을 위한 교회 개혁의 1년 지난 1월 7일(주) 오후 5시 나성소망교회에서 교계 원로들과 현직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김재율 목사 및 회장단 취임식을 홍성관 목사의 사회로 취임식이 거행되었다.  김재율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해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맞아 남가주교협은 기념에 치우치기 보다는 새로운 교회개혁으로 ‘교회의 부흥을 위한 원년”이 되는 해로 삼고자 했다.”며 “개혁은 스스로 돌이키는 회개가 없는 곳에 단행되기에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최형호 장로(남가주교협 명예이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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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71주년 기념연합예배

8.15 광복절 71주년을 맞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교협, 회장 강신권 목사) 주최로 오는 14일(주일) 오후 4시30분 세계아가페선교교회(김요한 목사)에서 기념연합예배를 드린다.   이 번 예배의 준비위원장을 맡은 안기정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는 “남가주 교회들과 한인들이 함께 참여해 광복절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민 자녀들을 위한 뿌리교육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통일의 염원을 담아 한마음된 단합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타 커뮤니티에 대한민국의 광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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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정직하고 투명하게

작은 교회, 개척교회 살리기에 초점 “쌀 한 포대, 어느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단비가 될 수 있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진실된 마음만 담겨 있다면 작은 후원도 좋습니다.  함께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합시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수석부회장 김재율 목사)와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 공동주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주관,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엄규서 목사) 등 13개 단체 후원으로 제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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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대 이취임식 회장 진유철 목사

“우리 민족을 선택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일치와 갱신, 교회들의 연합을 위해 힘써 일 하겠습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는 지난 2일(주일) 오후 4시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제43대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석부회장 박효우 목사 인도로 진행된 취임 감사예배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살전 1:2-5)’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이 목사는 “데살로니가교회성도들이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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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교계 기독교학교 설립추진

PRE와 CLASS ACT 주민발의안 상정실패 대안으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변영익 목사)는 지난 6월과 7월에 각각 마감된 PRE와 CLASS ACT주민발의안 상정 실패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캘리포니아의 공립학교의 친동성애 교육을 저지하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그 대안을 밝혔다. 지난 20일 JJ그랜드호텔에서 이에 대한 기자회견을 연 교협관계자들은 “작년에 통과되고 올해 1월부터 발효된 SB48법안 저지를 위해 실시된 주민발의안 서명운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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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교협`,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2대 변영익 회장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1500여 한인교회가 속한 거대 협의회다. 1970년부터 시작해 올해 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협회의 회장은 변영익 목사(벧엘장로교회). 제42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변영익 회장은 “사회적 현안에 종교적 대표성을 띄고 교회의 뜻을 대변하고 있다. 특히 현재 동성연애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각종 구호활동과 모금운동 등을 하고 있다”라며 협의회의 일에 대해 설명했다. 변 회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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