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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정관개정, 공천위원구성, 정기총회, 기타 안건 다뤄11월 1일(금) 오전 11시 제55차 정기총회 멜리데교회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전동석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는 지난 17일(목) 멜리데교회(담임 고귀남 목사, 1901 Beverly Blvd)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원들이 ‘내 주의 보혈은’ 찬양을 한 후 부회장 김영석 목사가 개회기도, 서기 김영배 목사가 회원점명 후 성원 보고를 한 후 의장 전동석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의장 전동석 목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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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수석부회장 입후보 등록 공고

제55대 회장 후보와 수석부회장 후보 입후보 서류 접수 공고를 아래와 같이 합니다. 제출서류 서류마감일시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서류접수처 공천위원 서기 김영구 목사 주소: 3699 Wilshire Blvd #1210.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90010 공천위원장 : 전동석 목사 서기: 김영구 목사 문의: (310)404-6219 공천위원회 서기 김영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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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2024년 임시총회 공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정관 개정 및 제55차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공천위원회 구성 및 기타 안건을 위하여 2024년도 임시총회 소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일시 : 2024년 10월 17일(목) 오전 10시 30분 장소 : 멜리데교회 (시무 고귀남 목사, 1901 Beverly Blvd., Los Angeles, CA 90057)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54대 회장 전동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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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후 2023년 부활절 연합예배

남가주 1400여 교회를 대표하는 53년 전통의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는 인류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셔서 인류에 영생의 소망을 주셨음을 선포하는 부활 연합예배를 계획하고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특히 차세대가 교회에서 사라져 가는 오늘날 차세대의 부활을 소망하며, 켄터키주 에즈베리대학교에서 일어난 부흥이 남가주에서도 일어나기를 바라며 부흥을 사모하는 모든이들을 연합예배에 초대합니다. 일시: 2023년 4월 9일 오후 4시 장소 :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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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차 정기총회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는 지난 11일 54차 정기총회를 열어 전동석 선교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동석 선교사는 이날 정기총회에서“미래 세대에 선교하는 교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협은 다음달 5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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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120주년 기념신년 조찬 기도회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는 주후 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범 동포 및 주류사회와 함께 세계 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 그리고 미국과 LA 시,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고 전 세계의 교회와 선교사를 위하여 기도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일시 : 주후 2023. 01. 10 (화) 7:00AM 장소 : 더원 뱅킷홀 (아로마 스포츠 센터 5층) 3680 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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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남가주교협, 부활절 연합예배 이어 사랑의 쌀나눔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율이 7일(이하 현지시간) 기준 거의 20%에 도달하는 등 미국 내 교회들의 예배 정상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는 주요 행사들을 연달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고 있다.남가주 교협은 지난 6일 제 11차 사랑의 쌀 나눔을 아버지 밥상선교회에서 가졌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 가운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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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들에게 성탄 사랑의 선물 나눠

담요 150장, 마스크 10,000장 등 사랑의 선물 나눠 제51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제임스 조)는 지난 12월5일(토)오전 6시, 6가 샌 쥴리안에서 그리고 오전 7시 30분에 교협 사무실 주차장에서 2차 사랑의 나눔 행사를 거행했다. 교협 제임스 조 회장은 행사를 시작하기 전 “봉사와 헌신의 수고를 함께 하시고, 물심양면으로 도네이션과 노고를 다하여 주신 많은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한 성탄의 계절에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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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대 남가주 교협 이·취임식

교회 연합기관 사명 감당하겠다교협 사유화, 불법, 탈법 회개하고 회복의 전기 맞아야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정완기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지난 5일, 한미 장로교회(담임 김영모 목사)에서 ‘제50대 남가주 기독교 교회 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하고 50대 남가주 교협의 출발을 선포했다.  정완기 목사는 취임사에서 “남가주 교협의 위상 재고의 해로 삼고자 한다”며 “1천400여 개 교회를 섬기는 교회 연합기관의 역할과 사명 감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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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사회에 ‘추석 문화’ 소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지난 10일, LA 카운티 슈퍼바이저 캐슬린 바져(Kathryn Barger)의 초청으로 LA 카운티 홀에서 극동아시아의 추수감사절인 추석을 소개하고, 아시안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가주교협 부회장이자 미주 한인재단 LA 회장인 이병만 장로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회장 한기형 목사, 이사장 김향로 장로, 부회장 이병만 장로, 총무 안신기 목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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