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5년 성탄절 인사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1:9) 베타(Bata)세대의 원년이었던 2025년은 빠르게 변하는 AI(인공지능) 시대의 도래로 눈부신 기술의 진화와 정보의 개념화와 가치화의 시대를 살게 되었다. 그러나 진리는 오히려 흐려지고, 전쟁과 갈등, 빈익빈 부익부, 불안을 넘어 위험한 강요된 가난의 경제, 모든 영역에 관계의 단절과 극단, 패권이 난무한 어둠이 진하게 드리워진 사회와 마음들이 되었다. […]

2025년 성탄절 인사 더 읽기"

17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

55년 전통의 남가주기독교교회는 지난 16년간 “사랑의 쌀 나눔” 잔치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쌀 1포’라도 필요한 이웃일 뿐 아니라, 미자립교회나헌교회의 주일 점심 식사에 필요한 쌀도 지원하고자, 선교사님들을 위한 ‘햇반 1박스’, 밥한공기라도 판매하고 싶습니다. 쌀 1포(20LB)와 햇반 1박스는 세일가로 10달러입니다. 정성을 모아주세요. 준비된 대로 성탄절, 설날, 마감, 어버이날, 추수감사절에도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나눔의 장소: 3400 W. 6th St, Los

17차 사랑의 쌀 나눔 잔치 더 읽기"

추수감사절 하늘 메시지

추수감사절은 1619년 종교적 박해를 피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난 100여명의 청교도들이 이듬해 겨울, 절반이상의 희생을 치르고 신대륙에 도착하여, 아메리카 원주민 와마파노아 부족의 도움으로 옥수수, 호박, 콩 재배법과 사냥과 생선 잡는 법 등을 익히고 농작하여, 1621년 메사추세트 플리머스에서의 그 해 소출을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와 잔치를 열고, 배나 되는 원주민들을 초대하여 3일 간을 함께 한 것이 유래입니다.

추수감사절 하늘 메시지 더 읽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사역자 위로 일일관광’ 은혜 가운데 마쳐

55년의 전통을 이어온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건호 목사)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사역자 위로 일일관광’을 11월 3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성도들은 샌디에고를 방문, 미드웨이 파크와 라호야 비치에서 나라와 안보,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세계인 자연과 생명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정성껏 마련된 부페 점심으로 교제하며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 원로목사님의 “소풍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사역자 위로 일일관광’ 은혜 가운데 마쳐 더 읽기"

남가주교협, LA산불 이재민 구호활동 시작

사회봉사센터 산하 LA 산불이재민 회복지원본부 설치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진건호 목사·이하 ‘남가주교협’)는 LA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고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3 일 남가주교협의 봉사기구인 ‘남가주기독교 사회봉사센터’ 산하에 ‘LA 산불이재민 회복지원본부’를 설치했다. 또한 소속 한인교회, 사회단체, 시민들로부터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받아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지원본부장은 남가주교협 회장인 진건호 목사가 맡아 후원금 수령 및 물품기부를 전담하고, 재난현장 전달 등의 실무는 사회봉사센터장 송영우 목사가 맡아 긴급구호와 이재민 지원을

남가주교협, LA산불 이재민 구호활동 시작 더 읽기"

2025년 신년하례회 및 조찬기도회

진건호 목사 “2025년 겸손 · 순종 · 감사의 한 해가 되길” 1월 11일(토) 오전 7시 30분 멜리데교회(고귀남 목사)에서 2025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진건호 목사) 조찬기도회 및 신년하례회가 있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신년하례회로 진행되었다. 1부 예배는 엘리야 김 목사의 인도로 이계선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김광진 목사가 요한복음 4:23을 봉독하고 Joyous Mission Choir 특송 후 고귀남 목사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2025년 신년하례회 및 조찬기도회 더 읽기"

진건호 남가주교협회장 취임 일성 “이제 통합 할 때”

제55대 회장 취임식 후 ‘3개 교협’ 통합 위한 발빠른 움직임 보여 <CA>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55대 회장으로 진건호 목사가 취임했다. 취임후 그가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은 ‘교협통합’을 위해서다. “현재 남가주교협이 3개로 갈려 있다고 교계 안팎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합할 때이고 더 이상 교계의 짐이 아니라 리더로서의 진정성을 회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합에 힘을 보태주시는 분들과 생산적인

진건호 남가주교협회장 취임 일성 “이제 통합 할 때”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