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차 정기총회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조병국 목사)는 지난 11일 54차 정기총회를 열어 전동석 선교사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전동석 선교사는 이날 정기총회에서“미래 세대에 선교하는 교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교협은 다음달 5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