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환 목사 초청 집회, 40주년 기념책자 발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지용덕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을 펼치는 한편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대규모 전도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남가주교협은 오는 9월 말로 예정하고 있는 남가주 지역 전도 집회는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교섭 중이고, 8월에는 8·15 광복절을 기념하여 기념 합창제, 그리고 올해 가을에는 남가주 교협 40주년 기념 화보 및 설교집을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성림장로교회에서 열린 남가주 교협 확대 임원회는 이 같은 사업계획을 결의하고 올해에도 `사랑의 쌀 나누기’ 2차 행사를 교협 주관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쌀 나누기 행사는 앞으로 교협의 연례행사로 주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교협은 40주년을 기념하는 책자에는 40년의 역사를 소개하는 화보와 더불어 역대 회장들의 설교 등을 담아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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